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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자장매 아래에서 소원을

2024.02.26 조회수 56자장매는 벌써 꽃잎이 지고 있어 나무 아래에 붉은 꽃잎이 덮였네요 부산 통도사 자장매의 나이는 올해 370살, 이 사찰을 창건한 지장 율사의 큰 뜻을 기리기 위해 심은 매화나무인데 율사의 호를 따서 자장매라고 한답니다 정초에 자장매 아래에서 소원을 빌면 한 해 동안 좋은 일들이 꽃길처럼 열리고, 선남선녀가 사랑을 약속하면 백년해로 한다는 말이 전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일까요? 오늘 오후 싸늘한 추위에도 이 나무 아래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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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금정구 부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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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23
용두동관심동네
집에가자님 부산 통도사 자장매가 창건자의 호를 땄군요 붉은 꽃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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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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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더군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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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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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장장군
여의도동관심동네
간절한 믿음이 있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cheer좋아요0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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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간절한이란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cheer좋아요1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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