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오르면 매매가도 함께..?
2024.02.26 조회수 35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전세가가 높았던 2년전의 전세계약들이 만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2년 전세가는 고점을 찍었었는데, 2020년 임대차법 이후 2+2 매물들도 함께 만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엄청난 세대수로 거래량이 가장 많은 아파트 중 하나인 송파의 헬리오시티는 지난달에 전용84기준으로 전세가 10~11억대에 여러건이 거래되었습니다. 2년전 전세가격이 11~12억이었는데 그 당시 가격의 90%까지 쫓아왔습니다.
집주인 입장에선 역전세는 피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분위기입니다.
작년 상반기 전세가는 바닥을 찍었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오르는 분위기입니다.
전세지수로 보자면 124로 최고점이던 126 대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전세매물 자체도 줄어들고 있는데요. 2021년 1만9800여건이 최저점이었는데 2022년 4월 2만6000건, 2023년 1월 50000건 이상까지 갔다가 현재는 3만 2천건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간 감소중입니다.
✔️최근 전세가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뉴스들이 있었는데요. 물론 예전 고점을 찍을때만큼은 아니라 아직 회복기로 보이지만 53.66%까지 올라왔습니다. 작년처럼 역전세로 인해 집이 급매로 나오는 일은 우려할 필요가 없겠지만 전세가가 오르면서 매매가가 함께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겠네요.
미래를 예측해보면서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