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경쟁률 공개
2024.02.26 조회수 53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던 강남 개포동의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이 끝났습니다. 3가구 각각 경쟁률이 공개되었는데요. 경쟁률은 전용면적 34㎡가 17만2471대 1, 59㎡ 50만3374대 1, 132㎡가 33만7608대 1이었습니다. 총 3가구 모집에 총 101만3456명이 몰린것입니다. 제 예상과는 다르게 34㎡가 경쟁률이 가장 낮았네요. 자금 부담으로 34㎡이 가장 인기가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요. 어찌됐든 3가구 다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맞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높아진 분양가 대비 4년전 분양가로 적용하다보니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는데요. 특히나 59㎡ 입주권은 작년 12월 22억원에, 132㎡ 입주권은 지난달 49억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되면서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을거란 계산이 섰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무순위를 진행했던 곳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은 흑석리버파크자이로 1가구 모집에 82만명 이상이 모였었습니다. 최근 제가 소개드렸던 DMC한강자이더헤리티지는 2가구 모집에 21만명, 산성역 자이푸르지오는 1가구 모집에 6만9596명이 신청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유주택자여도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고 실거주의무나 전매제한도 없어서 더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주의할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잔금까지의 기간이 짧기 때문에 자금계획을 잘 세워야하고 행여나 포기하게 되면 투기과열지구는 재당첨제한이 있기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이번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는 정신 준공승인이 나지 않았기에 주담대 및 소유권 이전에 제한이 있었기에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선당후곰도 위험하기 때문에 청약 신청시에는 항상 주의해야합니다. 1세대에서 2인이 각각 청약하는 경우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각각 다른 평형대를 써서 당첨된다면 취소된다고 하네요. 청약은 항상 신청은 쉽게 열어두고 잘못이 있다면 당첨을 취소시키는 등 불이익이 고스란히 신청자에게 가곤 합니다. 다 본인 잘못인 것은 맞지만 억울하기도 하고 본인 스스로가 조심해야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8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