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로 등 공장지대 탈바꿈한다…2024.02.27 조회수 13서울시가 준공업지역이 밀집된 서남권에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적용해 직주근접형 배후주거지를 조성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서남권 대개조 구상'을 27일 발표했다. 서울 서남권은 영등포·구로·금천·강서·양천·관악·동작 등 7개 자치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4372?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