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7 조회수 3220년전 중국 청도에서 한국까지 돈벌러 온 친구들인데 갑자기 보고싶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네요.
잘 지내는지.....
참 순수한 청년들이었습니다.
한번씩은 지난 추억을 끄집어 내고 싶은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날인가 봅니다^^
다들 각박한 일상에서 추억 하나씩 꺼내보시길❤❤❤
자유주제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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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별
봉천동관심동네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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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8
꽃사
본오동관심동네
빠삐루님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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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8
꽃사
본오동관심동네
추억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인거 같습니다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고 계실겁니다
빠삐루님 좋았던 추억 생각하면서 오늘밤도 편히 쉬세요
내일은 별 누를께요
내일 글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