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7 조회수 14정부가 지난달 시행한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에서 '출·퇴근 30분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전체 구간 착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사업시행자인 대우건설과의 실시협약 체결 시 지난해 첫 삽을 뜬 재정사업 구간에 이어 민자사업도 착공 준비를 마치게 된다. GTX-B 노선 이 개통되면 인천과 남양주 등 수도권 서부와 북부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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