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투자 성향 차이
2024.02.28 조회수 58🐧 나라 마다 대중 투자자들의 마인드, 심리 차이가 꽤나 다릅니다. 선진국 중에서 일본인들은 투자자산뿐 만 아니라 소비적인 물건도 한 번 사면 버리질(팔질) 않는데요. 보수적인 국민성도 한 몫하겠고요. 엉덩이가 상당히 무거운 민족이에요. 해외 곳곳에 다양한 부동산에는 일본인들의 이름이 많이 박혀있습니다. 또 미국인들은 특히나 공격투자성향이 강합니다. 연금펀드를 알트코인으로 운용할 수 있는 나라이니 말 다했죠. 지난 상승기 때 게임스탑 사태만 봐도 국민들이 자본주의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자산을 구입하는 경우 가치투자에 집중하는데요. 이 덕분에 투자 호흡이 굉장히 긴 편이인 것은 배울 점입니다. 아래 공유드리는 칼럼은 폭락한 미국 상업용 건물 시장 속에서 기회를 찾는 기업들을 집중하고 있네요. 시각이 재미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우리에게 명품 브랜드로 익숙한 프라다는 뉴욕 건물을 97년도부터 임차해서 쓰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올 현찰로 그 건물을 매입해버렸네요. 그리고 웰스파고뱅크는 맨하튼 메인 스트릿인 허드슨야드 오피스 공간을 저렴해진 찰나에 8000평가량이나 더 늘렸습니다. 파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만 최악의 시장에서 우리가 알만한 기업들이 통크게 움직이니 눈에 띕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133?sid=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