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제스 한강 덕에 주목 받는 광진구
2024.02.28 조회수 38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서울 광진구의 포제스 한강이 성공적인 초기계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당 1억원이 넘지만 초기계약률을 70% 이상 달성한 것입니다. 전용84는 42가구가 전부 마감되었고 전용115의 저층 일부 가구만 남았다고 합니다. 분양승인 대상 일반 아파트중에선 가장 비싼 아파트였는데, 전용84가 32억에서 44억 사이였고 전용 115는 52~63억 사이였습니다. 국내최대 부동산 시행업체인 엠디엠이 확실히 잘하긴 하는 것 같네요. 한강호텔부지를 1900억원에 사들여 지은 아파트인데 얼마나 남기게 될지 궁금하네요. 한강조망권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고급주택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포제스 한강 덕에 광진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광진구는 광장동이 주력이고 다른 지역은 광장동만큼은 아직 따라오질 못하고 있는데 광장동은 신축이 없는 탓에 마포나 성동구에 비해 좀 밀리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물론 학군이나 한강접근성 등은 훌륭하지만요. 실제 광진구 아파트의 평당 매매가는 4976만원으로 강남이 8796만원, 송파가 6537만원, 성동구가 5396만원인 것에 비하면 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포제스한강 덕분인지 최근 광진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광장 극동아파트1차는 103제곱이 지난달 16.75억에 거래되었는데 지난해 4월 15.6억에 비해 9개월만에 1억이상 오른 것입니다. 광장동 삼성1차와 광장현대 8,9단지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동서울종합터미널 현대화 사업 때문에 강변역 역세권과 광나루역 역세권 중심으로 용적률 상향 기대감이 있습니다. 한강과 학군이라는 두가지 메리트가 있으니 광진구도 마용성광의 위상을 계속 이어나가지않을까 싶네요. 최근 재건축이 어려워지면서 재건축단지들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광진구가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57926?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