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조회수 16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실질 근로소득이 5분기 만에 뒷걸음질 쳤다. 근로소득은 증가했으나 고물가의 제약을 받는 모양새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국 1인 이상 가구(농림어가 포함) 월평균 소득은 502만4000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9% 증가했다. 고물가에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한 실질소득은 0.5% 증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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