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호텔의 사물인터넷 인테리어
2024.03.01 조회수 29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가족들과 광명의 테이크호텔에 와서 놀란 점이 하나 있다면 이곳엔 호텔키를 따로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달라고 말씀드리면 주시긴하지만 굳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핸드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요.
엘리베이터를 타서 층수를 누를때 카드키를 대는게 아니라 핸드폰으로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버튼을 누르고 층수를 누르고요.
방에 들어갈 때도 카드키를 찍는 대신 버튼 하나를 누르면 방문이 열립니다.
내부의 온도조절, 조명 등도 다 핸드폰으로 가능하고요.
IoT에 대해 많이 들어보고 실제로 사용하는 것들도 있는데 호텔에까지 이렇게 상용화되었을줄은 몰랐네요.
인테리어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중에 사물인터넷으로 많은 부분을 바꾸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편리한 점이 많아지긴했네요.
개인적으로 조명을 핸드폰으로 끄는 것은 편하긴 한것 같습니다. 잘때 좋은 것 같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사물인터넷을 활용하여 집안을 다 바꿔보고 싶네요.
인터넷을 보니 스마트 스위치를 팔기도 하더군요.
작은 것부터 하나씩 바꿔나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