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거래가 많이된 아파트는?
2024.03.02 조회수 41지난해 연말부터 3개월간 서울 아파트중 거래가 가장 많았던 아파트 순위를 보자면 학군지와 송파구의 재건축아파트들이 새롭게 순위에 진입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항상 거래가 많은 헬리오시티, 잠실 리센츠, 고덕그라시움, 잠실 파크리오, 잠실 엘스 등은 여전히 순위권에 있었습니다. 이 아파트들 외에 눈에 띄는 곳은 올림픽파크포레온이 19건이었고 전용 84가 19.1억에 거래되었네요. 실거주의무에 대해 말이 많았지만 3년간 유예하는 방향으로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많은 분들께서 안도의 한숨을 쉬셨죠. 올림픽 3대장중 올림픽훼밀리와 올림픽선숙자촌도 거래량 10위권에 들어왔는데요. 올림픽훼밀리는 27건으로 84기준 16.9억에 지난달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최근 신통기획을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올림픽선수기자촌은 24건으로 전용84가 1층임에도 20억에 거래되었는데요. 현재는 작년 3월 안전진단을 통과했고 정비계획 수립절차를 밟는 중입니다. 여기까지가 송파의 재건축 아파트들의 새로운 진입이었고 여기에 더해 학군지 아파트들도 거래량이 많았는데요. 돈암동의 한신, 한진이 23건으로 단지내 사립초와 유치원, 그리고 근방에 공립초가 두개나 있어 신학기를 맞아 거래가 늘어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도 28건으로 거래가 많았는데 일단 세대수가 많고 신축이기 때문에 신혼부부 등 거래가 많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최근 거래가 많이 늘어난 아파트들은 역시나 대단지이고 어느정도 유명한 아파트들입니다. 지금같은 시장 상황에서도 거래가 많이 일어나는 곳들은 환금성이 우수한 곳들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어떤 아파트가 거래가 많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를 분석해보면서 지금의 시장을 관찰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https://v.daum.net/v/20240302060052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