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환기구 설치 반대 집회가 열려요.
2024.03.03 조회수 42환기구 세곳 설치는 동대문구 주민들의 동의없이 밀실결정하고, 특히 GTX-B 노선 환기구 설치는 기존 계획한 꽃재공원이 성동구 주민들의 집단 반발로 인해 동대문구 용두공원으로 변경했대요. 이에 동대문구 주민들이 분노하여 집회를 엽니다. 집회명 : 환기구 설치 반대 집회 일시 : 2024. 2. 7. (목) 10:00 장소 : 동대문구청 앞 광장 동대문구 주민들의 고통에 대해 국회의원, 구청장, 시.구의원에게 그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한국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윗선 지도자보다 평범한 평민이 더 우수한게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곤하지요. 이번에도 예외는 없나 봅니다. 용두동과 신설동이 합친 용신동에 원주민들이 많이 산다는 것은 자연성이 살아 숨쉰다는 의미이지요. 자연을 훼손할 때 그 결과를 상상할 수 있을까요. 2024. 3. 3. 일.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