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동 50평 아파트 6억에 팔렸다…"비상식적" 술렁🥵2024.03.04 조회수 25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 전용 132㎡ 1층은 지난달 19일 6억원에 손바뀜했다. 같은 달 같은 면적 직전 거래가(8억5000만원)보다 2억5000만원 내렸다. 같은 단지 전용 68㎡의 지난달 거래가(6억2000만원)보다도 저렴하다. 1층인 점을 감안해도 이례적으로 낮은 가격이다. https://naver.me/F2ik44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