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소리가 들리나요 ❤️2024.03.04 조회수 57오늘은 머위랑 달래, 두릅 손질하느라 바빴답니다^^ 머위는 생으로 쌈 싸드셔도 되고 데쳐서 쌈으로 드셔도 됩니다.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예요~~!! 부지갱이는 울릉도에서 나오는 취로 데쳐서 무치거나 볶음으로도 맛있답니다~!! 달래는 오이와 함께 무치고~~ 두릅은 살짝 데쳐서 ㅎ 향긋한 봄내음이 가나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