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7 조회수 14내일부터 간호사도 응급환자 심폐소생술·약물투여…책임은 병원장
- 간호사 업무 시범사업 보완…숙련도·자격 구분해 업무 설정
- 전문약처방, 전신·수면마취, 대리수술, 사망진단 여전히 안돼
전공의 등의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8일부터 간호사들도 응급환자의 심폐소생술을 하고 응급 약물을 투여할 수 있다.
7일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불법 논란이 있었던 간호사 업무와 관련 '시범사업 보완 지침'을 마련해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95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