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조회수 14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선수 은퇴 전까지 결혼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6일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키다’에 따르면 손흥민은 최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 재단이 주최한 한 학교의 *** 축구 세션에서 “내 능력이 허락될 때까지는 흔들리지 않고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흥민은 “아버지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나도 동의한다”면서 “결혼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아내와 자녀 그 다음에 축구다. 하지만 내가 최고 레벨에서 뛰는 동안에는 축구가 최우선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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