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조회수 13지난해 입주한 서울 아파트의 평균 시세가 분양가보다 9억 원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의 경우 최고 상승 폭이 25억 원에 육박했다. 대부분 2020년~2022년 분양한 단지로 25개 자치구 중 18개에 분양가상한제 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낮게 책정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분양가가 치솟으면서 신축 입주 단지 몸값이 오르면서 강남권 신축 아파트들의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https://v.daum.net/v/20240308060017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