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거 오랜만에 주간 베스트갈 수 있을 거 같은 기대감입니다. ☺️
좋아요02024.03.14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아요22024.03.12
등든한 비비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아요12024.03.1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아요22024.03.12
춤추는 키키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12024.03.12
좋은 정보 고마워요~~
좋아요22024.03.11
오늘도뚠뚠뚠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22024.03.12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좋아요22024.03.11
마음가득님 행복하십시오.
좋아요22024.03.11
토지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시도 있었군요 사마천의 생애에 대해서도...오늘 많은 것을 알고 가네요
좋아요22024.03.11
트리님 토지를 쓰는 틈틈이 남긴 시도 있었네요.
좋아요22024.03.11
삶23님 박경리님이 사마천을 생각하며 쓴시가 있군요. 응원합니다~!!
좋아요22024.03.11
금동맘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아요22024.03.11
토지 작가로 익숙한 박경리 씨의 시를 감상할 수 있어 반가울 것 같아요
좋아요22024.03.11
j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아요22024.03.11
삶23님 으악이가 공사 설비보고 깜짝 놀랐겠어요. 떠나면 안 되는데🐧
좋아요32024.03.10
펭돌님 으악이는 자기 영역을 소중히 여기는 왜가리 기질이 살아있어서 전투력도 대단해요. 먹이 찾아 잠깐 오는 다른 왜가리들과는 다른 것 같아요.
좋아요22024.03.10
일생을 불운으로 살면서 오직 글에 열중했던 사마천에 관한시군요. 마음이 짠해집니다...
좋아요22024.03.10
알라민님 수염없는 초상화는 그 고통의 크기, 남긴 업적은 글쓰는 이들에게 귀감이 되겠지요.
좋아요22024.03.10
박경리씨가 이런 시를 쓰셨군요.. 사마천에 대해 인상이 강했나봅니다.
좋아요22024.03.10
쌀로별님 <토지>를 저술하는 틈틈이 시도 남겼지요. 글쓰기의 고통을 체험하면 사마천이 겪었을 고통과 위대한 업적을 떠올리며 인내하나봐요.
좋아요22024.03.10
어려운 시 네요 ^^
좋아요22024.03.10
쭈님 한무제가 궁형을 명해서 거세된 사마천이 <사기>를 편찬했어요. 박경리도 힘들게 <토지>를 쓰며 사마천의 위대한 업적을 생각한 거지요.
좋아요2202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