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와 막내 보고 가세요.2024.03.12 조회수 28햇빛 좋은날 사이좋게 한숨 자고 있는 둘째와 막내입니다. 옆에 바나나침대가 하나 더 있는데 굳이 나두고이렇게 같이 잘때도 있어서 몰래 찰칵했어요. 둘다 하악질 한번 안하는 순둥이면서 개구쟁이 들이에요. 둘이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저정도면 칼로 물베기 싸움이라고 믿고 싶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