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들의 홈데코 진출
2024.03.13 조회수 39코로나19이후부터였던것 같네요.
많은 분들께서 집밖에 못나가니 집을 꾸미는 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해서 홈데코가 유행하게 되었는데요.
홈데코하면 보통 가구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는데 지금은 꽤 다양한 곳의 의류브랜드들이 홈데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취향을 표현해내는 젊은 세대들이 소비의 주체로 자리잡으면서 사업을 다각화하려는 패션기업에서는 홈데코 시장에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그중 대표적으로 포레버21이 있습니다. 비싸지 않은 선의 패션브랜드로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작은 공간들을 꾸밀 수 있도록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을 유인하고 있는데요. 타겟 고객의 기호에 맞춘 상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랄프로렌도 홈데코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랄프로렌만 특유의 패션감성을 라이프스타일에 녹인 랄프로렌 홈이 바로 홈데코 브랜드인데요. 클래식한 디자인이 담긴 실용적인 제품들을 판매하는데 머그컵이나 쿠션 등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매년 시즌마다 홈컬레션을 출시하곤 합니다.
캐주얼 브랜드의 홈데코 브랜드도 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갭인데요. 쿠션, 러그, 커튼, 소파 등 다양한 리빙 제품을 보이고 있고 캐주얼한 브랜드 이미지로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홈데코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둘러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자라홈이나 갭 등 저렴한 가격에 인테리어로 사용할만한 제품들이 많아 보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되더라고요.
인테리어 시에 패션브랜드들의 홈데코 상품들을 고려해보시면서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